Mania & superstar
close
프로필 배경
프로필 로고

Mania & superstar

    • 분류 전체보기 (232) N
      • INCHUL is... (44)
      • PHOTO STORY (66)
      • MOVIE STORY (100)
      • BOOK STORY (10)
      • FOOD STORY (0)
      • SECRET BOX (2)
      • ANYTHING (9) N
  • mode_edit_outline글작성
  • settings환경설정
  • 홈
  • 태그
  • 방명록
2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5

2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5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도서관 투어는 끝이나고 점심을 먹으러 런던의 이층버스를 탔다. 햐~ 그런데 날씨가 정말 예술이다. 어제 저녁만 해도 부슬비가 음산하게 내렸는데... 런던에 머물렀던 3일?간의 날씨는 흡사 대한민국의 무르익은 가을날씨처럼 아름다웠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인지 사람들은 많이 나와 있었다. 신기했던 이층버스의 경험, 그리고 길을 지나며 만났던 건축물들은 마치 박물관에 온 것처럼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차들이 참... 신사답게 차분하게 움직였다. 한국이었으면 경적소리 엄청 들렸을 그런 광경들 신호와 상관없이 길을 걷는 사람들을 피하거나 충분히 기다려주는 운전습관들은 정말 배울만한 모습이었다. 아름다운 가을하늘과 영화에서나 볼 것 같은 건축물들에 다시한번 감탄하며 우리의 맛있는 점심식사를..

  • format_list_bulleted PHOTO STORY
  • · 2023. 3. 30.
  • textsms
2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4

2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4

쓴다 쓴다 하면서 게으름을 폈던 게... 벌써 한해가 지나가 버렸다. 무려 2년 전에 다녀온 유럽 도서관의 이야기를 기억을 더듬어 이어가 보련다. 국내 언론에서도 꽤나 자주 등장했던 '아이디어 스토어' 도서관 이름이 '스토어' 지식과 정보를 판매?하는 느낌? 영국 런던의 소외된 지역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이 도서관은 수백개가 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영국으로 이민 온 제3세계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지역사회를 2년 넘게 연구하고 수요를 예측해 준비한 영국의 도서관 정책을 높이 평가하면서... 우리도 좀 했으면 한다. 조사하고 연구하고 반영하는 과정을 말이다. 정면에서 바라본 아이디어 스토어. 마트의 분점처럼 여러 지점이 있으니 방문 시 반드시 정확한 주소를 확인해야 한다. 우리 일행도 한번..

  • format_list_bulleted PHOTO STORY
  • · 2023. 3. 27.
  • textsms
1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3

1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3

영국 런던에서의 둘째날, 우리는 우리의 여행 목적에 충실하기 위해 둘째날부터 본격적인 도서관 투어에 들어갔다. 첫 방문 도서관인 페캄도서관을 가기 위해 공유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페캄도서관이 위치한 곳은 런던의 외곽이고, 과거 공장지대가 있었던 낙후지역이다. 차에서 내려서 바로 찍은 사진인데, 도시 같지 않고 시골의 작은 읍내? 같은 분위기? 대부분 공장 근로자 이거나 유색인종이었던 것이 특별했다? 모닝커피는 우리 삶의 활력소라는 사실에 모두 공감하고 도서관 인근 커피숍에 들어가 줄을 섰다. 솔직히 뭔가 특별한 커피 맛을 기대했건만, 이건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애매함? 차라리 달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정말 애매한 맛의 커피를 맛봤다 ㅋㅋㅋ 페캄도서관은 '윌 알솝'이라는 유명한 영국 건축가가 지은 특..

  • format_list_bulleted PHOTO STORY
  • · 2023. 3. 27.
  • textsms
1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2

1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2

유럽도서관 이야기를 쓰고 얼마만에 두번째 글을 쓰는 건가? 바쁘다는 핑계?를 댈 수 밖에 없지만... 아무래도 글을 쓸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었나보다. 그래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자면, 영국 도착 첫날 빼먹은 얘기가 있어서 풀어본다. 영국의 자랑? 타워브릿지를 다녀왔다. 무려 9시간의 비행을 하고 지하철을 타고 30분?? 그리고 숙소까지 걸어서 30분!! 숙소에 짐만 풀어놓고 바로 공유택시(비아밴)를 불러다가 타워브릿지 구경에 나선 것이다. 여행 내내 주로 이 비아밴(ViaVan)을 이용했는데, 언어의 장벽 때문에 좀 어려움은 있었지만, 우리에겐 정말 좋은 이동수단이 된 듯 하다. 영국의 날씨는 익히 들어서 알았던 터라, 추적추적 떨어지는 런던의 가을비는 크게 나쁘지 않았다. 다리가 참 거대하고 멋지게 만..

  • format_list_bulleted PHOTO STORY
  • · 2023. 3. 27.
  • textsms
1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1

1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1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간다 했는데... 작년은 너무 정신없었고, 올해는 스트레스 받으면서 정신없었다.그래서 작년(2018년) 10월에 다녀온 유럽도서관 여행의 사진을 이제서야 몇장 남기고 내 느낌도 몇글자 남겨보련다. 그 해(2018년) 가을에는 도서관에서 큰 축제가 두 번이나 있었고, 두 번의 축제 모두 내가 선봉에 섰었다.유럽(그래봤자 일주일 간의 영국과 네덜란드가 전부였지만) 도서관 여행을 구청 공무원들과 함께 떠나기 위해서 난 전날 끝난 도서관 축제를 뒤로 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공항에 와야만 했다. 그러나... 늘 그랬듯이 공항은 나를 설레이게 했고, 출발일 날씨는 그동안 고생했던 나에게 보내주신 하나님의 선물처럼 너무 예쁘고 아름다웠다. 아 지금봐도 설레 설레~ 9시간? 비행..

  • format_list_bulleted PHOTO STORY
  • · 2023. 3. 27.
  • textsms
양주신도시... 18년이 흘렀다.

양주신도시... 18년이 흘렀다.

2019년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무작정 나왔다. 나의 목적지는 리치마트. 몇 가지 식료품을 구입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약 3.5키로의 걷기 코스. 누가 가을 아니랄까봐 날씨도 좋았고 구름들도 여유로웠다. 덕계역 인근을 지나 리치마트로 가는 길. 덕계역 생기던 날, 그렇게 좋아했는데... 출퇴근 시간 줄었다고 ㅎㅎㅎ 그러나 여전히 양주는 교통의 어려움이 가장 큰 단점이다. 리치마트에서 간단한 장을 보고 다시 배낭을 메고 집으로 오는 길에 만난... 답없는 길. 한 때 저 곳을 통해서 집까지 가는 지름길을 만들었는데... 공사한다고 칸막이 친 지 5년쯤? 지났나? 처음 이사왔을 때 저 사이에 소도 키우고 그랬는데... 1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

  • format_list_bulleted PHOTO STORY
  • · 2023. 3. 27.
  • textsms
  • 1
  •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39
공지사항
전체 카테고리
  • 분류 전체보기 (232) N
    • INCHUL is... (44)
    • PHOTO STORY (66)
    • MOVIE STORY (100)
    • BOOK STORY (10)
    • FOOD STORY (0)
    • SECRET BOX (2)
    • ANYTHING (9) N
최근 글
인기 글
최근 댓글
태그
  • #일본영화
  • #황정민
  • #오사카
  • #가족여행
  • #스릴러
  • #블랙코미디
  • #이성민
  • #영국여행
  • #하정우
  • #덴젤워싱턴
전체 방문자
오늘
어제
전체
Copyright © 쭈미로운 생활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JJuum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