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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House of Hummingbird, 2018)

벌새(House of Hummingbird, 2018)

드라마 | 한국 | 138분 | 2019.08.29개봉 | 15세 출연 : 박지후(은희), 김새벽(영지), 정인기(은희아빠), 이승연(은희엄마) 1년 전에 본 영화를 다시 리뷰하려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영화의 그 분위기는 잊혀지지 않는다. 슴슴한 평양냉면 맛이라고나 할까?(실제로 난 평양냉면을 먹어보지 못했다) 자극적이기라기 보다는 차분히 나의 느낌을 기다려주는 영화 같았다. 그렇다고 졸립거나 지루하지는 않았다. 성장일기? 아니 그보다는 더 깊고 진중한 뭔가의 힘이 느껴지는 그런 영화다. 단순해보이는 진행 속에서 주인공의 속마음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오버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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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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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intruder, 2019)

침입자(intruder, 2019)

미스터리, 스릴러 | 한국 | 102분 | 2020.06.04개봉 | 15세 출연 : 송지효(유진), 김무열(서진), 예수정(윤희), 최상훈(성철) 25년만에 나타난 여동생이 집안이 침입자가 된다는...개봉전부터 예고편의 강렬함이 나를 끌어당겼던 영화. 초반부터 중반까지 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꾸준히 물음표를 던지며 몰입하게 만든다. 문제는 중반이후, 미스터리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느닷없이 돌출된 사이비 종교라니...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색다른 반전을 생각했다면 실망스러울 수 밖에는... 뭔가 좀 더 교묘하게 미스터리를 하나씩 풀어가는 열쇠가 있었다면 더 없이 좋은 소재의 영화였건만. 아쉬움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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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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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To Each His Own, 2017)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To Each His Own, 2017)

드라마 | 일본 | 114분 | 2017.10.19개봉 | 12세 감독 : 나루시마 이즈루 출연 : 후쿠시 소우타(야마모토), 쿠도 아스카(아오야마 다카시), 쿠로키 하루(직장선배), 코이케 에이코(??) 원작소설을 읽지는 않았지만... 결과가 다르다는 이야기는 인터넷 블로거의 댓글을 통해 알게되었다. 좀 뭐랄까? 극단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직장에서의 갑질이 과하게 그려진 듯 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사회속에 생각보다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인간이란... 알 수 없는 괴물이다. 흠. 일본영화답게 또 영혼의 이야기인가? 예측하다가 극단적인 현실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조금은 허탈함도 느껴졌다. 행복한 결말을 나름 연결시켰는데, 어찌보면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게 조금은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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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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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2020)

시,나리오(2020)

멜로/로멘스 | 한국 | 91분 | 2020.07.02개봉 | 15세 감독 : 김동원 출연 : 신소율(오다운), 오태경(한경태), 허규(권율), 한은선(송해림) 잔잔한 독립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극혐하는 댓글이 보여서 자세히 읽어보니, 이 영화가 스토커의 이야기로 느껴질만한 여지도 충분히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헤어진 여자 집앞에서 캠핑을 하고 집으로 찾아오는 일 자체는 영화에서나 낭만적?이거나 로멘스일지 몰라도, 현실에서는 끔찍한 범죄일 수 있다는 사실. 어찌되었건 영화는 너무 잔잔한 그 자체였다.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을까?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었는데, 막상 핵심은 빠져있는 느낌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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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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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DELIVER US FROM EVIL, 2019)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DELIVER US FROM EVIL, 2019)

범죄/액션 | 한국 | 108분 | 2020.08.05개봉 | 15세 감독 : 홍원찬 출연 : 황정민(인남), 이정재(레이), 박정민(유이), 최희서(애엄마) 생각보다 강렬했다. 권총싸움 정도 예상했는데, 중화기 수준의 액션까지... 살짝 아쉬웠던 건, 스토리의 개연성. 하긴 차두리에게 리오넬 메시의 발재간을 기대하는 건 무리(?)였겠지? 전쟁영화 못지 않게 총탄과 수류탄의 난장판. 황정민과 이정재는 태국 거리를 다 쓸어버리고 왔다. 그리고 하나 더, 영화 '아저씨'에서도 그랬지만, 이런 느와르에는 아이들 출연시키지 않았으면 하는 조심스런 바램도.... 아이들은 살아가는 그 자체로 예술이다. 두려움에 벌벌 떠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스토리를 연결시키는 건 좀 치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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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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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Countdown, 2011)

카운트다운(Countdown, 2011)

액션/드라마 | 한국 | 119분 | 2011.09.29개봉 | 19세 감독 : 허종호 출연 : 정재영(태건호), 전도현(차하연), 이경영(조명석), 오만석(스와이), 정만식(한실장). 민(현지), 권혁준(유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한국 남자 배우 중 한명인 정재영의 작품이었기에, 거르지 않고 몰입해서 봤다. 초기 전개는 흥미진진 하다가... 중반이후, 약간 아쉬운 연결로 빠진 느낌이다. 연기야 뭐, 워낙 잘 하는 배우들이 많이 출연해서 자연스러웠는데 결말이 뭔가 좀 빠진 듯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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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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