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다 안다고 그렇게 생각했죠.
다 이해할수 없지만 그 길을 따랏죠.
하지만, 이곳 절망의 창살안에 주 내 맘의 문을 열때 진실을 깨닫죠.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길 더 잘 아시니..
해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
주님의 뜻을 찾지만, 다 알수 없었죠...
시련의 세월이 내게 준 한가지 다 이해하지 못해도 주 신뢰하는것..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 아시니...
하늘나는 새를 바라 볼때. 그렇게 나도 날수 있을 꺼야..
소망의 날개를 펼수 있도록, 나를 이끄소서.. 가르치소서...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나 비록 알지 못하나.. 주님 더 잘아시니...

#### 천관웅씨의 노래입니다. 힘들때면 이 가사를 되내이며 나를 다시 추스리곤 합니다.
정말 난 얼마나 지금 나의 길을 잘 알고 있을까요? 어쩌면 나의 아주 작은 부분조차 모르고 나를 판단하고. 나를 포기했었던 나의 모습들...이젠 제발 내가 모든 것을 그분께 맡기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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