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의 마지막 주말, 2022년의 첫 여행을 시작하기위해 가까운 춘천으로 향했다. 네비게이션에 막국수 집을 찍고 출발했는데 그곳이 바로 효자마을 낭만골목이었다.





좁은 골목 곳곳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눈길을 끌었다. 재밌는 상상의 결과물들이 아닐까? 아파트와 빌딩 숲이 되어버린 서울
에서 찾아보기 힘든 예쁜 동네였다. 점심먹고 다음 코스는 육림고개 청년몰
에서 찾아보기 힘든 예쁜 동네였다. 점심먹고 다음 코스는 육림고개 청년몰



이곳도 아기자기한 골목 골목에 자그마한 가게들이 즐비했다. 아쉬운건, 코로나 때문에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은 듯...
골목의 한숨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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