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릴러, 미스터리 | 한국 | 108분 | 개봉 2011.10.20
감독 : 백정민
출연 : 정찬(강인철), 이두일(장만수), 김현균(장진규), 윤영(장숙희)
섬을 대상으로 만든 영화라, 기존 영화와 비슷한 소재일거라는 예상을 했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끼'나 '셔터 아일랜드'를 표방하는 이 어색한 분위기란...보는 내내 안타까웠다. 그나마 정찬의 연기가 봐줄 만 했고, 나머지 요소들은 그냥 일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큰 반전 역시 없었고, 이런 영화를 만들려면 참 머리가 좋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화.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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