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a & superstar
상처 투성이 인철이. 무슨 상처가 이리도 많은고... 상처 받지 말아야 할 자리에 나는 다시 상처를 입는다. 아니, 어쩌면 내 자신 스스로 상처입기를 즐겨하는지도 모른다. 이제 새살이 돋아날 때도 되었는데... 이젠 상처 좀 그만 받자 인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