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해남에 다녀왔다. 무뚝뚝하시지만 자식의 사랑만큼은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애틋하신 우리 아버지 그리고 나의 영원한 버팀목, 내게 예수그리스도를 알려주셨던... 우리 엄마... ㅜㅠ
왜??? 엄마 라는 두 글자만 나오면 난 눈물범벅이 되면서... 정작 옆에 있는 엄마에게 몹쓸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일까??? 세상의 권력자들보다도 내 직장 상사보다고 더 크고 높으신 그리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 어머니를 난 왜... 그렇게 대할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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