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커스(daybreakers, 2009)

액션, 드라마, 공포, 스릴러 |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 98 분 | 개봉 2010.03.18
감독 :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 
출연 : 에단 호크(에드워드 댈턴), 윌렘 데포(라이오넬 '엘비스' 코맥), 이사벨 루카스(앨리슨 브롬리)


개인적으로 뱀파이어 영화를 좋아하진 않지만, 미래에 닥쳐올 뱀파이어 세상이라는 소재에 솔깃해서 감상하기로 했다. 비슷한 느낌의 영화로 '윌 스미스'가 주연한 [나는 전설이다]를 보고 그닥 나쁘지 않았기에...
인류가 멸망?하고 온통 뱀파이어가 지배하는 세상이 오고, 그나마 남아있는 인간들이 뱀파이어의 치료제를 완성시키기 위해 싸워나가는 스토리. 액션은 살아 있고 감동은 조금 부족한 그런 느낌이다. 에단 호크의 연기와 CG는 손색이 없어서 영화내내 흥미를 잃지 않았다. 그런대로 볼만한 그런 뱀파이어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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