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이사가는 날입니다.
10년 가까이 나의 집 역할을 했던 카페24 호스팅을 떠나서
이곳 이글루로 이전하는 날입니다.
이사가는 날엔 자장면 한 그릇이 생각나네요.
부디 이사온 이곳에선 더 아름답고 사랑스런 이야기들로 가득하기를 기대해봅니다. ^^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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