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야구경기
어느날 일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에
집 근처 공원에 잠시
차를 세웠다.
그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꼬마들의 야구 경기를
구경하기 위해서였다.
근처에 있는 아이에게
점수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아이는 웃으면서
"우리가 14대 0으로 지고 있어요"
"그래? 그런데 넌 그다지 절망적이지
않아 보이는구나"
그러자 아이가 깜짝 놀란 표정을 하고..
.
..
...
....
.....
......
"절망적이라구요? 왜 우리가 절망적이어야 하죠?
우린 아직 한번도 공격을 하지 않았는데요"
그래요 이젠 우리가 공격할 차롑니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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