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공포, 스릴러 | 미국 | 90분 | 2020.04.23개봉 |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 크레이그 조벨
출연 : 베티 길핀(크리스탈), 힐러리 스웽크(아테나), 아이크 바린홀츠(스태튼 아일랜드), 웨인 두발(돈)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향기가 그윽(?)했다. 잔인하기 그지없고, 피가 튀고 사지가 잘려나가는... 언젠가 그런장면에서 환호를 외치는 여성을 극장에서 본 경험이 있다. 아마도 인간 속에 들어있는 폭력성의 일종이 아닐까?
영화는 다양한 상상 속의 '인간사냥'을 마치 단계 단계를 해결하고 넘어가는 게임 속 같았다. 액션이나 스토리는 몰입도가 충분하고 결과가 궁금해서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그러나 결말은 생각보다 심플해서 어찌보면 좀 실망스러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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