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 119분 | 15세 이상 | 한국 | 2009.02.12 개봉
감독 : 이호재
출연 : 박용하, 김민정, 박희순, 김무열, 조덕현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 본인에게도 주식이 주는 허황된 꿈과 비현실적인 모험들을 적절하게 전달해주는 영화였다. '범죄의 재구성' 이후로 이런류의 사기극이 재미를 더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돈없는 이들에겐 수억, 수십억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는 이런 영화가 흥미로울 수 있겠다 라는게 나의 생각이다. 결국 이 영화의 주제? 혹은 교훈? 이라면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라...주식 같은 도박으로 일확천금을 노려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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