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스릴러, 범죄 | 한국 | 107분 | 2025.09.05 | 19세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 조영준
출연 : 조여정(백선주), 정성일(이영훈), 김태한(한상우)
영화는 호텔방에서 대부분 진행된다. 본인을 11명을 죽인 연쇄살인마 라고 소개하는 정신과 의사와 특종이 필요했던 여기자와의 인터뷰. 큰 기대없이 봤는데, 몰입도가 높고, 사건 전개도 충분한 개연성을 갖고 무리없이 이어진다. '사이코패스 살인마'라고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분노와 공감 그리고 동조가 일어나기도 한다. 정성일 배우 특유의 차가움과 강렬함이 잘 어울렸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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