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 한국 | 114분 | 2020.11.04개봉 | 12세
감독 : 박정배
출연 : 이제훈(강동구), 조우진(존스박사), 신혜선(세희), 임원희(삽다리), 송영창(상길), 주진모(만기)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지만, 역시... 영화란 배우들의 연기 뿐만 아니라 시나리오와 기획 자체에 따라 너무 다른 영화로 다가올 수 있다. 이 영화 역시, 많은 아쉬움이 남는 범죄물? 스릴러는 아니고. 배우들의 캐릭터가 뭔가 어설펐고, 사건의 전개 역시 뭔가 개연성이 부족해보이기만 했다. 너무 코믹으로만 내몰아간다는 느낌이 강해서 코믹 영화가 될 뻔 하지 않았나 싶다. 좋은 요리 재료로 라면을 끓인 듯한 아쉬움이 남는다.<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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